하이닉스반도체(대표 우의제)는 오는 15일 청주사업장 사무동 강당에서 노·사·정, 학계관계자 및 노동조합 간부,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사는 노사문화 연구소’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고 노사관계 뉴 패러다임 정립을 선언한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지방노동청장을 비롯, 청주노동사무소장, 박인상 전 의원(한국노총 위원장도 역임), 이병균 금속연맹위원장, 박오영 한국노총 충북의장, 김한성 금속연맹 충북의장 등이 참석한다.
하이닉스 측은 지난 4년간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다져진 노사 신뢰를 바탕으로 경영성과에 기여하는 상생의 신 노사문화를 확립해 경쟁사들의 무 노조정책보다 저비용 고효율의 노사관계를 유지하고 노사관계의 시대적 요구를 승화시키기 위한 선행적 전략으로 함께 사는 노사문화 연구소를 설립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