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0일 막을 올린 ‘다음 단편영화 페스티발’의 첫 번째 영화 ‘빽’
포털 사이트 다음(대표 이재웅 http://www.daum.net)이 개인화된 맞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준비한 ‘다음 단편영화 페스티발’이 10일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나만의 세상’을 주제로 각 장르별 대표 감독 5인이 제작한 10분 안팎의 디지털 단편 영화를 매주 한 편씩 온라인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소신대로 거꾸로 걷는 사나이의 영화 ‘빽(김성수 감독)’을 시작으로 ‘민둥 가슴’이라는 한계를 벗어나려는 이야기 ‘털(장준환 감독)’, 실연의 상처를 다룬 ‘나의 새 남자친구(허진호 감독)’, 공포에서 벗어나 새 삶을 찾는 ‘레드아이(김동빈 감독)’, 이성을 찾아주는 미래 검색의 즐거운 상상 ‘사랑의 기쁨(이재용 감독)’ 등이 1주일 간격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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