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이 지난 9일 한글날을 기념해 국회 내 국회동산에서 한글을 읽고 쓰는 것이 불편한 비문해자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백일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흥원이 추진하는 문해 정보화 교육을 수강한 수강자 중 각 교육기관의 추천을 받은 90여 명이 참가해 ‘문해 정보화 교육을 받으면서 느낀 점’ 등을 주제로 한 글을 PC를 통해 작성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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