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웨이브(대표 조민제)는 25억원 규모의 기독교TV(CTS) 멀티미디어센터 방송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디지웨이브는 이에 따라 멀티미디어 센터의 방송 시설, 영상·음향 자료실, 미주방송 송출실 등을 구축하게 된다.
디지웨이브 김남기 전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독교TV는 21세기 새로운 방송환경에 맞는 멀티미디어센터를 구축, 영상선교 활동에 일대 전기를 맞을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포함해 기존의 여의도 순복음교회 강남성전 대연회시설 등을 앞세워 타 프로젝트 수주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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