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반도체산업협회(회장 황창규)는 반도체업계의 내년도 할당관세 적용품목에 대한 수요조사에 착수, 6일까지 할당관세요청 서류를 접수한다.
반도체업체는 자사 생산품목 중 내년도 할당 및 조정관세의 적용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품목을 신고하면 되고, 접수된 품목은 산자부에 보고돼 올해 말 전체 업종별 할당관세 적용대상 품목 선정시 반영된다.
할당관세는 물자의 수급조절이나 가격안정, 관련산업의 경쟁력 강화, 유사물품간 세율 불균형 시정 등을 위해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탄력관세제도다. 문의 (02)576-3472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