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보안 전문업체인 잉카인터넷(대표 주병회 http://www.inca.co.kr)은 서울보증보험에 PC 보안 서비스 ‘네티즌’과 키보드 보안서비스 ‘키크립트’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보증보험은 앞으로 자사의 전자보증시스템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PC 보안과 키보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잉카인터넷 측은 공급된 두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살포되는 백도어해킹툴, 키로거, 스파이웨어을 차단, 유출되는 고객정보를 보호한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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