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www.http://hauri.co.kr)는 자사의 중국 현지법인 CBHT(총경리 오재원 http://www.hauri.com.cn)가 중국 주강그룹의 보안솔루션 도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CBHT는 이에 따라 자사의 통합 네트워크 방역솔루션 ‘바이로봇 메니지먼트 서버(VMS)’ 제품군과 안티스팸, 게이트웨이용 보안 제품, 그룹웨어용 백신 등을 중국 서부지역 최대 제철기업인 주강그룹에 공급하게 된다.
오재원 중국법인장은 “이번 수주는 하우리의 제품이 중국시장에서 검증 받은 첫 사례”라며 “향후 화학, 철강 등 대규모 입찰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영업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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