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고현진)이 운영하는 실리콘밸리 해외IT지원센터(iPark Silicon Valley, 이하 아이파크 실리콘밸리)가 최근 미국에서 열린 채널·유통 전문 전시회에서 최고 해외 채널로 선정됐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미국 IT리서치 기관인 가트너 주최로 지난달 미국 애리조나주 스콧데일에서 개최된 ‘바 비전(VAR Vision)’ 행사에서 아이파크 실리콘밸리가 미국 내에서 가장 우수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외국계 채널에게 주는 ‘최고 해외 채널상(Best International Partnership Award)’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파크 실리콘밸리는 지난 2000년 4월 1500여 평 규모로 문을 연 이래 2004년 9월 현재 30개 국내 IT 벤처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들 업체가 성공적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 및 마케팅 채널 구축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4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8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9
이스트소프트, 삼성전자와 CES서 'AI 프로모터' 선보여
-
10
오픈AI, 세레브라스와 100억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