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중국 톈진 PVC 생산법인 LG다구의 나상진 법인장(상무)이 중국 정부로부터 ‘우의상(友誼賞)’을 수상했다.
우의상은 중국 정부가 중국 현대화 건설과 개혁개방 사업에 특출한 공헌을 한 외국 전문가를 장려하고자 지난 1991년에 제정한 상으로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나상진 상무는 LG다구가 가동 첫해 340만 달러의 매출과 99만 달러의 순이익을 실현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6년 연속 흑자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 텐진 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공헌한 주역으로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