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업체 프론티어솔루션(대표 장기호)는 30일 종합생활용품업체 피죤(대표 김이기)에 전자세금계산서 ASP 서비스인 ‘스마트빌(http://www.smartbill.co.kr)’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빌’은 인터넷을 통해 전자세금계산서를 주고받는 서비스로 이번 공급으로 피죤의 기간시스템인 기간시스템인 SAP시스템에 연동해 발급·수신·보관·관리업무를 원스톱 처리가 가능해졌다.
프론티어솔루션은 GM대우·아남전자·SK C&C·SK케미칼 등에 스마트빌을 공급했으며 올해 초 SK C&C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올해말부터 SK그룹으로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