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과 ‘KTF- Network Loan’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업체에 대한 자금 운영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KTF와 거래하는 협력업체들의 과거 납품 실적을 기초로 일정 부분에 대해 마이너스통장 형식의 대출을 제공하는 것이다.
KTF 협력업체는 이를 통해 ▲상시 운용 가능한 긴급 필요자금 확보 ▲자금의 필요 시기를 주도적으로 조절함으로써금융비용 절감 ▲KTF와 거래함으로써 개별기업의 신인도를 제고하는 동시에 자금지원 효과를 거둘 것으로 KTF는 전망했다.
다음달 1일부터 기업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다. KTF 관계자는 “KTF의 2000여 중소협력기업이 KTF와 동반 성장하는 윈윈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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