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공CD 한 장으로 디지털 앨범을 만드세요.
아날로그 사진을 앨범에 끼우는 것처럼 손쉽게 디지털 앨범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CD-R(공CD)가 나와 화제다.
코디아(대표 고병수 http://www.kodia.co.kr)는 최근 ‘앨범 CD-R’을 개발 완료하고 영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앨범 CD-R’은 별도 소프트웨어(SW)나 공CD 없이 클릭 몇 번으로 전자앨범을 만들어 주는 신개념의 SW. 이미지 편집 및 전자앨범 제작 SW, 굽기 SW가 내장돼 있어 간편하게 전자앨범을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자동으로 CD 쓰기, 사진인쇄, 배경음악, 사연기록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저장공간은 600MB로 사진 1700장 정도를 담을 수 있으며, 저장용량 내에서 CD 1장에 전자앨범 5개를 만들 수 있다.
이 회사 고병수 사장은 “디지털카메라 보급률이 크게 늘었으나 전자앨범 제작은 활발하지 못한 편”이라며 “이 제품은 사진 편집이나 CD 굽기에 익숙하지 못한 세대에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