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공학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술 토론 및 우정을 다진다.
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와 일본 도호쿠대 재료공학과 학생 25명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포항공대에서 대학 학과 및 연구분야 소개 및 신소재와 재료관련 학술교류 세미나를 갖는다.
신소재공학과 학생들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학술 토론은 물론, 가속기 및 포항공대 견학에 이어, 경주문화체험, 체육대회 등 우정을 다지는 행사도 마련됐다.
유정우 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 학생(21)은 “1년에 한 번 뿐인 행사지만 평소에도 학생들의 자체적인 교류 및 상호 연락을 통해 보다 활발한 관계를 맺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5
단독농협은행, 은행권 첫 AI 서비스 포털 구축한다
-
6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7
벤처투자 표준계약서 3년 만에 전면 개편…IPO 강제조항 폐지·사전동의권 개선
-
8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9
금감원장 '후회' 발언 이후에도…투자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더 샀다
-
10
토스 자동이체 이어 결제 장애…금감원 칼 빼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