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폰 IC업체인 엠텍비젼(대표 이성민)은 책임경영 체제 구축을 위해 LG반도체 출신인 문순영(48)씨를 최고운영책임자(COO)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문순영 부사장은 LG전자, LG반도체를 거쳐 재무컨설팅 회사인 CIK 대표, 반도체 회사인 웨이브아이씨스의 부사장 및 최고재무챔임자(CFO)를 역임했다. 문순영 부사장은 앞으로 영업, 마케팅, 재무 등 회사 전반의 경영활동을 총괄하게 된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