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과 자사 침입방지시스템(IPS)인 ‘스나이퍼IPS’에 대한 CC인증 평가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김대연 사장은 “평가를 위한 준비 및 자문단계가 길었던 만큼 연내 평가가 마무리되고 인증을 받게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통신업체와 금융기관에 초점을 맞춰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나이퍼IPS는 올해 상반기 중 20개 이상이 지자체와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 서울외국환중개, 한양대의료원 등 약 50개 공공기관 및 기업에 공급됐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