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과 자사 침입방지시스템(IPS)인 ‘스나이퍼IPS’에 대한 CC인증 평가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김대연 사장은 “평가를 위한 준비 및 자문단계가 길었던 만큼 연내 평가가 마무리되고 인증을 받게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통신업체와 금융기관에 초점을 맞춰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나이퍼IPS는 올해 상반기 중 20개 이상이 지자체와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 서울외국환중개, 한양대의료원 등 약 50개 공공기관 및 기업에 공급됐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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