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미국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VOD폰(모델명 SPH-A700)이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칼럼에 소개된 데 이어, 스마트폰(모델명 SPH-i500)이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s)가 뽑은 ‘최우수 스마트폰(Top of the Class)’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CDMA사업자인 스프린트(Sprint)가 “휴대폰으로 TV를 시청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소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VOD(Video on Demand)폰이 가장 뛰어난 비디오 스트리밍(Streaming)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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