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애니메이션 ‘오세암’을 제작한 성백엽 감독과 이정호 마고21 대표가 문화훈장을 받는다.
문화관광부는 지난 6월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한 ‘오세암’ 제작진이 국위선양과 우리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성백엽 감독에게는 옥관 문화훈장을, 이정호 대표에게는 화관 문화훈장을 각각 수여한다고 15일 밝혔다. 훈장 수여식은 17일 오후 3시 장관실에서 진행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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