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이달의 KRISS인상’ 수상자로 물질량표준부 나노표면 그룹의 조만호 박사(38)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조 박사는 ‘이온산란(MEIS)과 방사선 가속기를 이용한 산화절연막 분석’에 관한 국제 논문 10여 편을 발표하는 등 표준연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조 박사는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 주임연구원과 연세대 연구교수를 거쳐 작년부터 표준연 나노표면그룹 선임 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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