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여우컴퓨터(대표 이종권)는 자체 브랜드로 펜티엄 4를 장착한 50만 원대의 초특가 모델 ‘폭스 하나·사진’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VGA가 내장됐고, HDD가 40GB에 17인치 완전 평면 모니터를 갖춘 실속형 모델이다. 이와 함께 출시한 ‘울프 하나’는 저렴한 가격으로 본체만 선택할 수 있으며 ‘폭스 둘’은 80GB에 슬림 케이스와 슬림파워 형의 17인치 LCD를 장착했다. 또 ‘울프 둘’은 내장형 VGA에 80GB를, ‘울프 셋’은 미니케이스와 미니 파워 형에 모니터를 별도로 구입할 수 있다. 3D환경을 완벽 지원하는 파워PC로 ‘울프 여섯’은 LCD 사양을 선택하고 랜카드와 사운드 시스템을 내장하고 센서마우스, 지포스 5700 VGA을 탑재했다.
늑대와 여우는 전 현주컴퓨터 대표를 지냈던 이종권 사장이 지난 6월 설립한 회사로 온·오프라인의 장점만 살려 판매 망을 구축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가격을 크게 낮췄다. 제품 구매는 전국 300여 대리점이나 온라인(www.wolf-fox.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9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10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