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이진환 http://www.daou.co.kr)은 서울시와 여성 교육 위탁업체 계약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다우데이타시스템 부설 IT전문 교육기관인 다우교육원과 서울시 산하 재단법인 서울여성 간에 이뤄진 것으로 전문 IT교육을 통한 여성 고용인력 창출이 목적이다. 교육은 인턴십의 형태로 실무 프로젝트에 참여한 후 능력에 따라 채용까지 연계된 프로그램이다.
웹 디자인 전문가 과정과 캐릭터 애니메이션 전문과정의 2개 반으로 운영되며 교육기간은 6개월이다. 모집 마감은 오는 9월15일까지다. 교육비의 90% 이상을 서울여성에서 지원한다. 문의는 다우교육원 (02)3468-0611.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7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8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
9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10
NIPA, 자체 '생성형 AI' 청사진 그린다…공공 도입 '가늠자' 주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