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원일)은 캐릭터 레이싱 게임 ‘뿌까 퍼니레이스’의 새로운 시리즈로 캐쥬얼 게임 ‘뿌까 퍼니오재미’를 오픈했다.
‘뿌가 퍼니오재미’는 캐릭터 전문 회사 부즈(대표 김부경)와 공동 개발한 ‘뿌까 퍼니레이스’의 액션성을 보강하기 위해 기획된 게임으로 어린 시절 운동회 때 즐기던 박터뜨리기 게임과 흡사하다.
컨트롤키(ctrl)로 힘을 조절해 오재미를 던지는 방식으로 돌진하는 닌자들을 잘 피해가며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상대방을 방해할 수 있다.
박을 터뜨리면 금냥, 경험치 등을 보상받는 것을 비롯해 ‘뿌까 퍼니레이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까지 얻을 수 있다.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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