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윤여을, SCEK)는 지난한해 동안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게임을 뽑는 ‘제2회 유저스 초이스 어워드’에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7 인터내셔널’이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발매된 123개 타이틀을 대상으로 5971명의 사용자들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여기서 위닝일레븐7은 1213표를 얻었다. 1096표를 얻은 ‘귀무자3’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위닝일레븐7은 ‘베스트 게임 플레이’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고, 귀무자3는 ‘베스트 그래픽’부문과 ‘베스트 남자 캐릭터’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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