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윤여을, SCEK)는 지난한해 동안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게임을 뽑는 ‘제2회 유저스 초이스 어워드’에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7 인터내셔널’이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발매된 123개 타이틀을 대상으로 5971명의 사용자들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여기서 위닝일레븐7은 1213표를 얻었다. 1096표를 얻은 ‘귀무자3’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위닝일레븐7은 ‘베스트 게임 플레이’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고, 귀무자3는 ‘베스트 그래픽’부문과 ‘베스트 남자 캐릭터’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