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모바일 기술과 홈네트워킹 기술 세미나가 열린다.
각 대학 컴퓨터 동아리 모임인 전국대학컴퓨터써클연합(UNICOSA)은 오는 11일(토) 오후 2시 건국대 새천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제2회 UNICSA 모바일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KT와 삼성전자의 전문가를 초빙해 모바일 테크놀로지 세션과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모바일 비전 두 가지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유니코사는 서울 경기지역 24개 대학 컴퓨터 동아리의 연합으로 정보화 확산을 주제로 정보교류와 친목행사를 벌이고 있다.
문의사항은 세미나 홈페이지(http://www.unicosa.or.kr/mobi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