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모바일 기술과 홈네트워킹 기술 세미나가 열린다.
각 대학 컴퓨터 동아리 모임인 전국대학컴퓨터써클연합(UNICOSA)은 오는 11일(토) 오후 2시 건국대 새천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제2회 UNICSA 모바일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KT와 삼성전자의 전문가를 초빙해 모바일 테크놀로지 세션과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모바일 비전 두 가지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유니코사는 서울 경기지역 24개 대학 컴퓨터 동아리의 연합으로 정보화 확산을 주제로 정보교류와 친목행사를 벌이고 있다.
문의사항은 세미나 홈페이지(http://www.unicosa.or.kr/mobi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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