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소니 등 약 20개사가 총무성과 공동으로 디지털시대의 라디오 활성화 대책을 검토하는 연구회를 발족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구회는 인터넷의 발달과 휴대 단말기용 지상파 디지털방송의 개시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라디오의 위상을 확립하기위해 활성화 대책을 내년 봄까지 내놓을 계획이다.
‘디지털시대의 라디오 방송 미래상에 관한 검토회’로 명명된 이 조직에는 총무성, NHK, 소니 이외에도 FM도쿄, NTT도코모, KDDI, 도요타자동차 등의 전문가 총 30명이 참여해 주로 디지털 라디오 보급을 목표로 한 서비스 및 사업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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