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원제작자협회(회장 서희덕)와 한국예술실연자단체연합회(회장 윤통웅)는 최근 온라인 음악정산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주말 본격 가동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온라인 음악 서비스 업체들의 사용 내역과 정산 체계를 연동한 것으로 징수한 사용료를 음반 제작자, 가수, 연주자 등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배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음제협과 한실연은 이번 음악정산시스템의 가동으로 디지털 음원 판매 정보를 실시간으로 집계할 수 있게 됐을 뿐 아니라 디지털 음악의 효율적인 관리도 가능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두 단체는 또 정산시스템이 권리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득이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연동에 비협조적인 서비스 사업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