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www.tek.co.kr 대표 박영건)는 최근 본사가 영국 비디오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브이퀄과의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양 사의 업무제휴로 가전, 비디오 장비, 휴대폰 등의 업체는 차세대 비디오 표준을 구현한 제품과 서비스 출시를 보다 앞당길 수 있게 되었다.
양사는 DVB-H(유럽식 이동방송 규격)와 3G 기술을 응용한 휴대전화 및 서비스는 물론 고화질 DVD 플레이어 와 IP TV 인프라, 셋톱박스 및 서비스 등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장비를 개발해 공급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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