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임베디드기술 인력양성사업단(단장 정헌열)은 오는 14일 대구EXCO에서 ‘임베디드시스템 기술 및 개발환경(휴대폰 중심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경북지역 휴대폰 개발자 및 관련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박용완 영남대 교수(정보통신공학과)가 ‘차세대 이동통신기술’을, 김선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팀장이 ‘모바일 표준 플랫폼 개발 동향 및 발전방향’ 등을 발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시관 부스에서 차세대 휴대폰 개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53)810-1471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