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포털사이트 ‘파란(http://www.paran.com)을 운영하는 KTH(대표 송영한)가 서울문화재단(대표 유인촌)과 문화예술 정보제공 및 공동사업 등에 관한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KTH와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열린극장 창동’, ‘책읽는 서울’, ‘청소년문화벤처단’ 등 다양한 사업의 온라인 이벤트와 공동 프로모션 운영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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