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항공 특송회사 페덱스코리아(대표 데이비드 카든 http://www.fedex.com)가 ‘FedEx라면 가능합니다’라는 주제의 TV광고를 내보낸다.
1일 첫 방영되는 TV광고는 ‘까다로운 발송물’ 편으로 FedEx의 탁월한 팀워크를 통해 발송물이 안전하게 배달된다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무술까지 가미돼 흥미를 돋울 전망이다.
한편 페덱스코리아는 광고와 함께 10월 29일까지 2개월간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설문 응답자중 추첨을 통해 디지털 카메라, FedEx 하트 쿠션들을 제공할 예정이며, 아울러 ‘까다로운 발송물’을 직접 발송한 소비자 가운데 우수한 사연을 보낸 사람에게는 문화상품권도 제공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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