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백업 및 복구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베리타스 소프트웨어가 이메일 소프트웨어 업체인 K볼트 소프트웨어(KVS)를 인수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3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인수 대금은 2억2천500만 달러이며 베리타스는 이번 인수로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베리타스는 다음달말까지 KVS 인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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