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온라인쇼핑몰 이용 소비자를 보호하는 기능을 맡을 전자상거래센터를 1일 개소했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운영하는 이 센터는 서울시에 등록한 모든 온라인쇼핑몰의 관리에 나서며 이와 관련 통합DB를 구축해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쇼핑몰의 소비자 상담 및 불만처리 △피해사례 검색 △전자상거래 관련 각종 통계 및 법령 △사업자를 위한 창업정보 등 전자상거래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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