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저소득 장애가정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한화 콘도에서 ‘디딤돌 장학생 여름캠프 및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지는 등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준 前 헌법재판소장이 참가, ‘장애인도 성공할 수 있다’는 내용의 ‘선배와의 대화’ 시간도 가졌다.
삼성전자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디딤돌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장기장학생(졸업시까지 장학금 지금)·단기장학생(1년간 장학급 지급)을 선발해 이들을 격려하고 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