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전문회사인 인사이드텔넷컴(대표 엄주혁 http://www.insidetnc.co.kr)이 엔비디아의 최신 칩세트인 6800 기반의 그래픽카드 ‘인사이드 6800 광개토’를 31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클럭 스피드가 365/800㎒로 6800 칩세트의 기본 클럭(325/700㎒)보다 높게 제작, 타사 제품과 차별화된다. 특히 아틱사의 ‘싸일런서’ 쿨러를 장착하고 있어 그래픽카드의 열 배출은 물론, PC 내부에 보존되는 열을 케이스 밖으로 배출해 컴퓨터 발열을 대폭 감소시켜 준다. 소비자가격은 40만원선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