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남언론재단(이사장 안병훈)은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와 공동으로 30일 서울대 호암생활관에서 해외전략지역 한국전문기자 육성 프로그램인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 개회식을 개최했다. 내달 23일까지 4주간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중국·러시아·인도 등 해외 8개국에서 선발된 언론인 8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언론정보연구소로부터 언론관련 실무교육을 받고 LG전자 구미공장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날 개회식에는 심재혁 한무개발 사장, 추광영 서울대 교수, 정운찬 서울대 총장, 정상국 LG 부사장, 호세 보르혼 주한 멕시코 2등 서기관(뒷줄 오른쪽부터)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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