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KT와 공동으로 9월 7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ITU 부산 전시회에 유비쿼터스 체험관을 마련, 20여개의 무선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선보인다.
지상파 DMB를 시연하고 쌍용자동차와 공동개발해 상용화한 ‘에버웨이(Everway)’ 텔레매틱스서비스도 소개한다. 홍진호, 임요환, 이윤열 등이 참가하는 스타크래프트 게임리그인 KT-KTF 프리미어리그도 개최하며, 부산지역 불우 장애 청소년 100여명을 초청한다.
문재설 KTF 기업홍보팀장은 “미래 성장엔진인 모바일 비즈니스의 비전과 유비쿼터스 삶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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