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P전문업체인 더존다스(대표 김용우 http://www.duzonerp.co.kr)는 전자거래진흥원 주관 2004년도 전자상거래기술개발사업 전략과제의 ‘XBRL기반 기업금융정보시스템(EFIS)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EFIS 사업은 e비즈니스의 파급효과가 큰 정보화 전략과제 7개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두 차례에 걸쳐 총 42억원이 지원된다. 더존다스는 연세대학교 지식정보화연구센터와 협력해 1차 연도에 ERP재무·회계 부분과 연동모듈, 2차 연도에는 프로세스모니터링 모듈을 개발할 계획이다. XBRL기반의 EFIS모듈이 개발되면 현재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XBRL형태로의 문서 편집 및 변환이 용이해 표준화된 정보구조와 표현을 쉽게 공유할 수 있다.
더존다스는 1차 연도 부분의 개발이 완료되면 패키지와 SI형태로 제품을 공급하고 2차 연도부터는 중국 현지법인을 이용한 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7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8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9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