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전화안내업체 한국인포서비스(KOIS·대표 박균철)는 국내 최초로 종량제 콜센터인 PPC(Pay Per Call) 서비스를 시작한다.
PPC서비스는 전화통화(call) 수에 따라 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이어서 기존 상담 인원, 콘택트센터 인프라에 따른 방식보다 저렴하다.
이 회사는 별도로 콜센터를 구축하거나 아웃소싱 서비스를 활용하기 어려운 중소업체와 소호(SOHO)사업자, 통화량을 예측할 수 없거나 호폭주(overcall)에 대해 인력투입이 어려운 업체들을 중심으로 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AS콜, 주문접수, 홍보성 전화 응대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PPC서비스의 요금은 주간 30초를 기본으로 통화당 200원이고 이후 10초마다 70원씩 과금된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5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6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문체부, '뉴토끼' 등 34곳 차단…“불법사이트 수명 단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