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장이 폭발적 성장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EE타임즈가 시장조사기관 인스탯/MDR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폰 판매는 향후 5년간 연평균 44%의 고성장을 구가할 전망이다. 또 가격하락과 크기 축소, 기능개선 등의 추세가 이어짐에 따라 앞으로 1년∼1년6개월 사이에 고성장기에 들어설 전망이다. 또 보고서는 스마트폰 운용체계(OS) 시장에서 심비안 OS가 향후 5년간 지배적인 위치를 점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리고 2006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OS가 현재 업계 2위인 팜 OS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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