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 http://www.tikorea.co.kr)는 TV·DVD 리코더의 화질을 생생하게 구현해주는 디지털 비디오 디코더인 ‘TVP5160’을 내달 중 출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TVP5160은 화질 향상에 기여하는 2D·3D 콤 필터, TBC(시간축교정기), 3D 잡음 제거 회로, IF보상, 480 프로그래시브 스캔 방식 비디오 기능 등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TVP5160은 비디오 스트림이 컴포지트, S비디오, 컴포넌트, SCART 중 무엇이든 제조업체가 잡음 제거, TBC 기능 등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해, 소비자에게 향상된 화질을 전달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TI 측은 이 제품을 내달 10일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 박람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내년 1월에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4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7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8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9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