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KT에서 분사, 창립 3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선포한 한국인포서비스(KOIS, 대표 박균철)는 전사원의 의식개혁 및 조직활성화를 위하여 10월 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2004 KOIS High Jump Training’을 실시한다. KOIS는 이를 통해 회사의 가치 공유 및 미래 비전 제시를 통해 2004년 매출액 1000억 달성 등 경영목표 조기 달성과 초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