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야마시타 마사카즈 www.panasonic.co.kr)는 최대 9장까지 연속촬영이 가능한 보급형 디지털카메라 루믹스 DMC-LC80GD<사진>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파나소닉이 독자 개발한 비너스엔진II를 탑재해 초당 2.7프레임으로 최대 9장까지 고화질, 고속연사 촬영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연사 촬영한 사진은 플립 애니메이션기능으로 장면들을 연결하여 동영상처럼 볼 수 있다.
또한 라이카의 DC 바리오-엘마리트 렌즈를 사용해 선명도가 뛰어나며 광학 3배, 디지털 3배 줌을 지원한다.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얼 모드를 채택하고 있으며, 특히 LCD의 전력소모를 줄이기 위해 15초 이상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으면 LCD를 자동으로 꺼준다.
가격은 64MB SD메모리카드와 100장 무료인화권을 포함해 44만9000원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