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콘텐츠저작권보호관리(DRM) 솔루션 전문업체인 디지캡(대표 신용태 http://www.digicaps.com)은 미디어콘텐츠저작권관리솔루션을 임대해 사용 할 수 있는 DRM ASP서비스인 ‘ImDRM’을 오픈 한다고 25일 밝혔다.
웹 환경에서 서비스되는‘ImDRM’은 콘텐츠제공자에게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가격 정책을 통해 ASP서비스의 관리부담도 줄였다. 또 단순히 DRM솔루션을 임대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 대한 보안·장애처리·보상·서비스협약·모니터링 등 종합적인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용태 사장은 “콘텐츠들이 유료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의 보호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DRM솔루션을 통해 콘텐츠의 정당한 유료화와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캡은 e러닝·인터넷영화·방송사 등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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