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젝스(대표 정재우 http://www.izex.co.kr)는 일본 시마네산업진흥재단에 자사가 개발한 데스크톱 통합관리 솔루션 ‘넷헬퍼(NetHelper)4.0’과 시스템 복구솔루션 ‘컴백(Comback)4.5’를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
‘넷헬퍼4.0’은 다수의 컴퓨터를 서버에서 동시에 원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사용자의 오작동에 의한 시스템 손상 시에는 ‘컴백4.5’와 연동해 원격복구 기능까지 제공한다.
정재우 사장은 “현재 대만지사를 통해 대만과 중국시장도 공략중이며, 미주 진출을 위한 현지화 작업도 진행중”이라며 “품질에 관해서 가장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시장에 솔루션을 수출함에 따라 다른 해외시장 개척에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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