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벤처포럼(KVF·회장 서명환)은 모바일콘텐츠업체인 고미드(대표 김종민)와 공동으로 모바일 3D콘텐츠 개발 소프트웨어를 대학에 무상 공급하는 사업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3D 모바일 콘텐츠 개발이 확산되는 것에 맞춰 각 대학의 모바일콘텐츠 관련 개발자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KVF측은 설명했다. KVF는 소프트웨어 신청 대학에 개발자를 파견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KVF홈페이지(http://www.koven.or.kr)에서 하면 된다. 문의(02)704-9732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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