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단정보통신(대표 이용국)이 유럽 대리점인 BOSE사로부터 복합형 셋톱박스 55억원어치를 수주, 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제품을 선적할 계획이라고 23일 공시했다.
한단정보통신측은 이번 수출 제품이 유럽 최대의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T-온라인이제공하는 TV를 통한 인터넷 서비스에 최적화된 홈미디어 센터 관련 제품으로 주문형 비디오(VOD), 웹 메일 등을 포함한 양방향 서비스와 디지털 방송시청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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