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핸디소프트(대표 김규동)가 한국전자거래진흥원 2004년 기술 개발 사업 전략 과제로 공모된 ‘웹서비스 기반의 비즈니스프로세스개발 및 관리용 통합 툴 개발’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진흥원이 총 42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7개 e비즈니스 정보화 전략과제 중 하나다. 핸디소프트는 미국 현지법인인 핸디소프트글로벌, 서울대학교 등과 협력해 과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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