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핸디소프트(대표 김규동)가 한국전자거래진흥원 2004년 기술 개발 사업 전략 과제로 공모된 ‘웹서비스 기반의 비즈니스프로세스개발 및 관리용 통합 툴 개발’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진흥원이 총 42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7개 e비즈니스 정보화 전략과제 중 하나다. 핸디소프트는 미국 현지법인인 핸디소프트글로벌, 서울대학교 등과 협력해 과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