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윤재철)는 한일시멘트(대표 정환진)와 한일건설, 한일산업, 한덕개발(서울랜드) 등 한일시멘트 그룹의 지식경영을 위한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일시멘트 그룹이 이번 프로젝트는 시스템통합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를 실현함으로써 시스템의 유연성과 확장성에 초점을 맞췄다.
오는 10월 20일경 구축이 완료되며 한국후지쯔는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인 ‘인터스테이지(Interstage)’, 업무 프로세스 관리(BPM) 솔루션인 ‘인터스테이지 콜래보레이션링(CollaborationRing)’, 협력사인 날리지큐브의 엔터프라이즈 포털 솔루션 ‘K*Cube EP’ 및 검색 엔진 ‘K*Cube Search’ 등을 공급한다.
민인근 한국후지쯔 제조영업부문 총괄 전무는 “한국후지쯔와 날리지큐브의 전략적 제휴의 성과인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향후 제조업종을 대상으로 BPM과 지식경영에 대한 영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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