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게임(대표 김재형)이 게임업체 위즈덤에이치앤에스와 계약을 맺고 온라인게임 ‘코르다’를 전세계 퍼블리싱한다고 19일 밝혔다.
‘코르다’는 해양을 배경으로 한 액션 롤플레잉 게임으로 함선 운영, 함선간 전투,실시간 무역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다음게임은 오는 20일 ‘코르다’의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8월말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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