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대표 김병훈 http://www.hlc.co.kr)가 사단법인 한국복지정보화협회가 주관하고 정보통신부와 KT가 후원하는 ‘장애자 및 소년소녀가장 컴퓨터 무료보급행사’에 공식택배사로 참여한다.
전창오 한국복지정보화협회장과 김병훈 현대택배 사장은 18일 KT본사에서 업무제휴를 맺고,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사랑의 컴퓨터보내기 운동’을 정기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현대택배는 1차로 19일부터 서울과 지방에 1500여대의 컴퓨터를 무료배송하며, 이후 정보화협회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에 공식택배사로 참여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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