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VoIP)장비 개발 전문업체인 다보링크(대표 이용화 http://www.davolink.co.kr)는 하나로텔레콤에서 추진하는 집합형 VoIP 서비스 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다보링크는 이번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하나로텔레콤에 스태킹이 가능한 16포트 VoIP 게이트웨이 장비인 ‘DV-216’을 공급하게 된다.
하나로텔레콤이 추진하는 집합형 VoIP 서비스는 주로 대형 아파트 단지내 통신실(MDF)에 16포트 이상을 지원하는 집합형 게이트웨이를 설치하고, 각 가정에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집합형 게이트웨이를 활용할 경우, 일반 가정에서 인터넷폰이나 VoIP가 지원되는 단말기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도 저렴하게 VoIP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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